어느날 집으로 돌아와 보니, 집이 개판이 되어 있었다. 아아~ 어찌해야 하는가..
화를 낼 것인가, 참을 것인가...
애들은 이미 기억에 없는 일을... 그저 나를 보고 반길 뿐인데 이를 화내면 더욱 상황을 안 좋게 할 뿐이고...ㅠ.ㅠ
나는 그저 묵묵히 집안을 치울 뿐이고... 다음에 또 이러겠지-_-;
그러고선 아무 일도 없다는 듯이, 드라이브 나가서 귀여운 척을 해 주는 아가들..
내가 늬들의 그 천진난만함에 산다 ㅋㅋ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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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2/08 04:0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2011/12/08 10:3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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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1/12/08 13:3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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